수용성 비타민의 한 종류로 체내에서 항상화 물질로 작용하여 노화를 늦추고 면역력을 높이며 몸의 조직을 만드는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다. 귤과 같은 여러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다.
비타민C의 역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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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요약
- 면역력 향상, 암 예방
- 강력한 항산호 작용
- 당독소 방지
- 신진대사 활성화
- 콜레스테롤 조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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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라겐 생성 촉진
- 암세포가 분비하는 콜라겐 분해효소로 인해 정상세포가 파괴되고 암세포가 주변 조직으로 확산되는 것을 억제 → 면역력 향상 및 암 예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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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력한 항산화 작용
- 신진대사 프리래티칼이라는 산소 찌꺼기가 생기는데, 이 ‘프리래티칼’은 불안정한 구조 때문에 다른곳에 붙고자 함 → 장기세포에 들어붙어 산화작용을 일으킴 (염증, 감염, 암의 원인 몸을 녹슬게함)
- 비타민C는 **‘프리래티칼’**을 없애주는 역할→ 유전자 및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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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독소 생성 방지
- 단백질 당화과정 방지하여 신체 불필요한 찌거기를 없애고 노화를 늦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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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당 대사에 관여
- 포도당이 에너지로 잘 쓰일 수 있게 함 → 신진대사 활성화
- 비타민C 부족 시 포도당에 영향을 받는 인슐린 생성이 감소 → 체지방 축적 될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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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레스테롤 조절
-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이고,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춰줌
- LDL의 산화를 방지해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
비타민C와 메가도스
비타민C 메가 요법은 성인 기준 하루 권장섭취량인 100mg보다 100-200배 이상 많은 양의 비타민C를 체내로 섭취하는 것으로 비타민C의 강력한 항산화, 면역력 향상의 기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. 최근 피부 개선의 효과로 인해 관심을 받고 있음.
📌 주의점
- 아직 연구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려워 그 효과가 일정하지 않으며 전문가들은 ‘대용량으로 먹어도 된다는 근거가 충분하지는 않다.’ 라고 보는 입장.
- 코로나 감염된 패혈증 환자에게 비타민C를 대용량으로 투약하니 망가진 장기의 회복속도가 빨라졌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가 있음.